집에 돌아오는 길에 원본이 너무 망가져있어서

사진 다 망한줄 알았는데 다 살릴만한 좋은 사진들이었다.


올해 에일리를 두번 보긴 했는데, 성대 명륜에서는 주점에 있느라 노래만 들었다.

그 때도 '장난 아니다' 라고 생각했었는데, 직접 가까이서 보니 더욱 더 놀랍다.


솔직히 말하면 몸매 먼저 생각하고 가창력 생각했는데

가보니까 가창력이 충격 그 자체였다.


윤하 말고 이제 에일리로 갈아타야하나 싶을 정도.



여하튼, 우리 학교라고 쉴드치고 싶지만, 조명이 똥 그 자체이다.

직찍러에게만 그런것이 아니라 모든 관객들에게 구린 조명이었다.

다음에는 이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..

  1. 하이 2016.06.09 01:36

   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

  2. 2016.06.09 09:15

    비밀댓글입니다


역대 최악의 조명

RAW로 찍어두는 덕분에 겨우 살리긴 했는데

실제로는 앞쪽으로 오면 너무 어두워서 잘 보이지가 않았다.


더군다나 기본 조명이 백열등? 색이었는데, 화벨 안맞아서 사진 다 망한줄..



산이 공연 굿 !


재밌게 잘봄 :)












미스틱 오픈런 1.14


원래 주니엘 보려고 간 공연이다.

그런데 어째, 목적이었던 주니엘보다, 박재정과 유체리쉬밴드에 더 눈길이.


주니엘이 나왔을 때는, 온사방에 찍덕이라서 내 카메라를 꺼내기도 민망할정도.


가까워서 그냥 30mm로 밝게 찍는게 낫겠다 싶어서 


분위기 좋아 보이는 몇 장면만 담아냈다.


실제로 몇 장 안찍은거 생각하면, 꽤 잘찍은 날이다.

  1. 누구게 2016.01.15 23:57

    설리





빠따질 구경.



Akteo Photo watch


사진 좋아한다고 여자친구가 발렌타인 선물로 줬다.

안그래도 시계 잃어버려서 애매했는데 감동 100%인  선물이다.


시간이 잘 확인 안되는게 흠이긴 한데 어차피 대충 몇시인줄만 알면되니까

이쁘고 마음이 담긴 선물이니까 정말 좋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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