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 앞, 율전성당 길에 있는 장미길


초여름쯤이면 만개해서 양 옆으로 빨간 장미가 피어있는 모습


딱 요 느낌으로 찍어보고 싶었는데, 핀이 조금 덜 맞은거 빼면 마음에 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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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466885609 2016.06.26 05:13

   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.~^^

  2. seoey04 2016.07.25 10:38

    안녕하세요? 티스토리 가입하려는데, 초대장이 필요해서요...
    초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~~^^






풀이 땡겼는데 오랜만에 샐러드 파스타를 먹으니 상쾌.


아점저(?) 로 먹은거라 만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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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466098395 2016.06.17 02:33

    좋은하루되세요


열차 승강장은 묘하게 기분이 좋은 곳이다.


쭉 뻗은 선로와 천천히 다가오는 열차


그걸 기다리는 사람들


이 세 모습이 볼 때 마다 왠지 정겹게 느껴진다


그래서 갈 때 마다 한 장 씩 찍어보곤 하는데, 

항상 생각처럼 담기지 않아 아쉽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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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차 맨 뒤에서 이런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 있다.



대구에 거의 도착 할 때 쯤, 갑자기 생각이 나서 부랴부랴 열차의 맨 뒤로 가서 몇 컷을 찍어 보았다.



달리는 느낌을 주고 싶지만, 덜컹거리는 열차이기에, 생각보다 사진을 담는게 어려웠다.


그래도 생각처럼 나온 사진 한 장


사진은 왠지 저 곳을 향해 가는 것 같지만


사실은 멀어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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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일 오전의 경부선


조치원까지는 등교하는 학생들로 북적이지만


그 이후부터는 한적한 기차가 된다.


한적한 기차 속에서 '인터넷 수능 영어'(?) 를 펴고 공부하는 한 아저씨의 모습이


왠지 내가 상상하던 기차 속 풍경이라 담았다.




3시간 반정도의 긴 여정이지만, 평일 오전의 기차는 왠지 짧게 느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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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돌아오는 길에 원본이 너무 망가져있어서

사진 다 망한줄 알았는데 다 살릴만한 좋은 사진들이었다.


올해 에일리를 두번 보긴 했는데, 성대 명륜에서는 주점에 있느라 노래만 들었다.

그 때도 '장난 아니다' 라고 생각했었는데, 직접 가까이서 보니 더욱 더 놀랍다.


솔직히 말하면 몸매 먼저 생각하고 가창력 생각했는데

가보니까 가창력이 충격 그 자체였다.


윤하 말고 이제 에일리로 갈아타야하나 싶을 정도.



여하튼, 우리 학교라고 쉴드치고 싶지만, 조명이 똥 그 자체이다.

직찍러에게만 그런것이 아니라 모든 관객들에게 구린 조명이었다.

다음에는 이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..

  1. 하이 2016.06.09 01:36

   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

  2. 2016.06.09 09:15

    비밀댓글입니다


역대 최악의 조명

RAW로 찍어두는 덕분에 겨우 살리긴 했는데

실제로는 앞쪽으로 오면 너무 어두워서 잘 보이지가 않았다.


더군다나 기본 조명이 백열등? 색이었는데, 화벨 안맞아서 사진 다 망한줄..



산이 공연 굿 !


재밌게 잘봄 :)



기차를 타고 어디로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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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6.03.09 14:05

    비밀댓글입니다



어지럽게 놓여진 포켓볼


언젠가 제대로 찍어보겠다 생각은 했는데


생각보다 어렵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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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거 없다


내 사진도 별거없게 찍혔다.

다 망했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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