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non | Canon EOS 500D | 1/50sec | F/16.0 | ISO-100



기차 맨 뒤에서 이런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 있다.



대구에 거의 도착 할 때 쯤, 갑자기 생각이 나서 부랴부랴 열차의 맨 뒤로 가서 몇 컷을 찍어 보았다.



달리는 느낌을 주고 싶지만, 덜컹거리는 열차이기에, 생각보다 사진을 담는게 어려웠다.


그래도 생각처럼 나온 사진 한 장


사진은 왠지 저 곳을 향해 가는 것 같지만


사실은 멀어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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