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 돌아오는 길에 원본이 너무 망가져있어서

사진 다 망한줄 알았는데 다 살릴만한 좋은 사진들이었다.


올해 에일리를 두번 보긴 했는데, 성대 명륜에서는 주점에 있느라 노래만 들었다.

그 때도 '장난 아니다' 라고 생각했었는데, 직접 가까이서 보니 더욱 더 놀랍다.


솔직히 말하면 몸매 먼저 생각하고 가창력 생각했는데

가보니까 가창력이 충격 그 자체였다.


윤하 말고 이제 에일리로 갈아타야하나 싶을 정도.



여하튼, 우리 학교라고 쉴드치고 싶지만, 조명이 똥 그 자체이다.

직찍러에게만 그런것이 아니라 모든 관객들에게 구린 조명이었다.

다음에는 이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..

  1. 하이 2016.06.09 01:36

   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

  2. 2016.06.09 09:15

    비밀댓글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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