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콩에서 하고 올 것이 딱 하나 있었다.


맥주 20종 먹고 오기


20종은 못먹고 18종 정도 먹고왔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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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째날

호가든이 인상깊었다.

기분좋은 과일향? 상큼함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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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날

1

블루걸이 유명하단다.

그래서 블루걸을 사왔다.

그냥 별다른점 모르겠다.


칭따오 stout는 그냥 맥주 태운맛이다.

왠지 암걸릴거같은 맛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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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엘 아담스

한국에도 들어왔더라.

기분 좋은 맛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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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 vache! 에서 먹은 맥주.

병당 만원이다.

그런데 너무 향도 좋고 맛도 좋아서

두 병 마셨다. 가격이 생각나 그만두었다.

처음보는 맥주인데 정말 맛있어서 기분 좋았던 맥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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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명 마신 맥주가 이거보다 많은데

찍어둔게 몇개 없는거같다.

맥주만 먹으러 다니고싶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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